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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정부, 부활절 여행 앞두고 EES 국경 검문 지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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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정부, 부활절 여행 앞두고 EES 국경 검문 지침 발표 - travel to schengen

영국 정부는 2026년 4월 10일 모든 EU 공항과 항구에서 전면 시행되는 유럽연합(EU)의 출입국 시스템(EES)에 대비할 것을 영국인 여행객들에게 당부하며 3월 26일 관련 지침을 발표했습니다.www.gov.ukcaribbeannewsglobal.com EES는 29개 쉥겐 협약국을 출입하는 비EU 방문객의 생체 정보와 여권 세부 정보를 디지털 기록으로 생성하며, 보안을 강화하고 체류 기간 초과를 감지하기 위해 기존의 실물 도장을 대체합니다.www.itv.com 당국은 사전 등록이 필요하지 않으며 국경에서 무료로 자동 검문이 이루어진다고 강조했으나, 최초 이용자는 사진 촬영과 지문 스캔(12세 이상 대상)을 거쳐야 합니다.

알렉스 노리스(Alex Norris) 국경 보안 및 망명 담당 장관은 잠재적인 혼란을 언급하며, 특히 영국 귀국 시나 유로스타, 유로터널, 도버 항구와 같은 병치 통제 항구 이용 시 여행객들이 운영사에 문의하여 충분한 시간을 확보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정부는 지연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들 항구에 1,050만 파운드를 배정하는 한편, 원활한 운영을 위해 유럽 위원회와 협력하고 있습니다. 1인당 단 몇 분이라는 신속한 처리 약속에도 불구하고, 최근 시범 운영에서는 수동 및 디지털 시스템의 병행으로 인해 몇 시간씩 대기하는 상황이 발생하여 부활절 기간의 극심한 대기 줄에 대한 업계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www.travelweekly.co.ukwww.telegraph.co.uk

여행 단체와 보고서들은 혼잡한 공항에서 최대 4시간의 지연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하며, 10월 이후 지속되는 결함 속에 전면 시행을 중단하거나 연기할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www.majorcadailybulletin.com EU 여권을 사용하는 영국-EU 이중 국적자와 특정 크루즈 여행객에게는 예외가 적용되며, 자세한 내용은 EU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외 대상자는 관련 서류를 심사관에게 직접 제시해야 합니다. 영국인들은 성수기 동안 항공편을 놓치지 않도록 환승 시 충분한 여유 시간을 가질 것이 권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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