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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EES 국경 심사 간소화를 위한 '트래블 투 유럽' 앱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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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EES 국경 심사 간소화를 위한 '트래블 투 유럽' 앱 출시 - travel to schengen

포르투갈은 전국 공항의 국경 통제 절차를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 설계된 새로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인 '트래블 투 유럽(Travel to Europe)' 앱을 도입했습니다.www.euronews.comwww.theportugalnews.com 이 앱을 통해 유럽연합(EU) 외 지역에서 온 여행객은 도착 전 최대 72시간 이내에 개인 정보 및 여행 정보를 사전 등록할 수 있어, 여행 성수기 동안 입국 절차를 간소화할 수 있습니다. 주요 플랫폼에서 다운로드 가능한 이 애플리케이션은 현재 리스본 공항에서 운영 중이며, 향후 몇 주 내에 다른 포르투갈 공항으로 점진적으로 확대 적용될 예정입니다.

이번 앱 출시는 물류 문제와 생체 인식 데이터 처리 지연으로 인해 2025년 12월부터 포르투갈에서 중단된 출입국 시스템(EES)의 지속적인 문제에 대한 대응책으로 마련되었습니다. 유럽연합 집행위원회는 이전에 예고 없이 실시된 평가를 통해 리스본 공항의 국경 보안 통제에서 "심각한 결함"을 발견한 바 있습니다. 이 앱은 선택 사항이며 표준 국경 통제 절차를 대체하지는 않지만, 당국은 정보를 사전 등록하면 처리 시간이 크게 단축되고 최근 몇 년 동안 포르투갈 공항을 괴롭혀온 긴 대기 줄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애플리케이션 사용은 자발적이지만, 이는 전체 EES 시스템이 추가 테스트 및 개선을 거치는 동안 국경 교통량을 관리하기 위한 임시 해결책을 나타냅니다. 여행객은 앱을 통해 개인 정보를 입력하고 입국 조건 설문지에 답변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국경 관리관은 많은 정보를 사전에 처리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접근 방식은 포르투갈 당국이 광범위한 유럽 출입국 시스템에 영향을 미치는 기술적 및 물류적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동안, 비EU 방문객의 유럽 입국을 더 빠르고 쉽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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