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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국제공항, 25개 신규 노선 포함 2026년 하계 운항 일정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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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국제공항, 25개 신규 노선 포함 2026년 하계 운항 일정 발표 - travel to schengen

빈 국제공항(VIE)은 유럽, 지중해 및 장거리 목적지 전역의 연결성을 강화하기 위해 25개의 신규 여객 노선을 추가한 대규모 2026년 하계 운항 일정을 발표했다. 2026년 3월 15일에 발표된 이번 일정 업데이트에 따르면, 에어발틱(AirBaltic)이 3월 30일부터 탈린 노선 운항을 재개하고, 플라이원(FlyOne)은 4월 3일부터 예레반 노선을 신설하며, 이베리아 항공(Iberia)은 6월부터 로스앤젤레스 직항 노선 운항을 시작한다.www.visahq.comviennaairport.com 오스트리아 항공(Austrian Airlines) 또한 3월 말부터 바리, 빌바오, 미코노스 등의 계절 노선을 추가하고 알리칸테, 바스티아, 베르겐, 미틸리니, 오흐리드, 폰타델가다 노선을 함께 운영하며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있다.www.thetraveler.org

이러한 확장을 통해 빈은 프랑크푸르트나 취리히를 경유할 때보다 이동 시간을 최대 3시간까지 단축할 수 있는 직항 노선을 제공함으로써 중부 유럽의 핵심 허브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신규 진입 항공사인 중국동방항공은 4월부터 시안 노선을 연결하며, 살람에어(SalamAir)는 지역적 안정을 전제로 6월에 무스카트 노선 취항을 검토 중이다.www.travelmole.com 이번 일정은 수요 회복과 기단 업그레이드에 힘입어 단거리 및 중거리 113개, 장거리 20개 등 총 133개 목적지로 확대되는 오스트리아 항공의 성장을 뒷받침한다.

오스트리아 항공과 위즈에어(Wizz Air)로의 슬롯 재배정 과정에서 라이언에어(Ryanair)가 빈에서 부분적으로 철수함에 따라 4월 이후 운항 일정 조정이 있을 수 있다.corporate.ryanair.com 빈 공항 공사(Flughafen Wien)는 2027년 말로 예정된 제3활주로 프로젝트를 재확인하며, 걸프 지역 및 아시아 항공사를 위한 수용 능력을 확대하고 인프라 중심의 야심 찬 목표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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