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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2026년 2월 25일부터 무비자 여행객 대상 전자여행허가(ETA) 의무화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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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2026년 2월 25일부터 무비자 여행객 대상 전자여행허가(ETA) 의무화 시행 - travel to schengen

영국은 2026년 2월 25일부터 전자여행허가(ETA) 제도를 엄격히 시행하기 시작했으며, 이에 따라 비자 면제 국가 국민은 사전 디지털 허가 없이 영국행 항공편에 탑승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www.gov.ukwww.envoyglobal.comkpmg.com 항공사 및 운송업체는 이제 유효한 ETA, e비자 또는 기타 승인된 서류가 없는 승객의 탑승을 거부해야 하며, 이는 완전한 디지털 국경 시스템 구축을 향한 핵심적인 단계입니다.newlandchase.com 2025년 11월 내무부(Home Office)가 발표한 이번 조치는 미국, 캐나다, 프랑스, 호주를 포함한 85개국 국민에게 적용되며, 영국 및 아일랜드 시민은 면제 대상입니다.homeofficemedia.blog.gov.uk

16파운드의 비용이 드는 ETA는 최대 2년 또는 여권 만료일까지 복수 입국을 허용하며, 공식 영국 ETA 앱을 통해 빠르게 신청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승인은 몇 분 내에 자동으로 이루어집니다. 2023년 출시 이후 1,900만 건 이상의 신청이 처리되었으며, 이를 통해 창출된 3억 8,300만 파운드의 수익은 국경 보안 및 이민국 개선에 재투자되었습니다. 여행객은 드물게 발생하는 수동 심사를 고려하여 최소 영업일 기준 3일 전에 신청할 것을 권장하며, 이 제도는 이제 영국 출입국 관리소를 통과하는 환승객에게도 확대 적용됩니다.

마이크 탭(Mike Tapp) 내무부 장관은 운송업체가 자동 확인 시스템을 갖춤으로써 여행 전 위협 요소를 선별하여 보안을 강화하는 이 제도의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영국 이중 국적자는 외국 여권에만 의존하는 대신, 유효한 영국 여권 또는 2월 26일부터 발급되는 디지털 권리 증명서(Certificate of Entitlement)를 제시해야 합니다. 기업과 여행객은 원활한 규정 준수를 위해 이러한 요건을 반영하도록 정책을 업데이트할 것을 권고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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